25%
전개
D램 공급 부족(2026년 12% 부족 전망)이 예상보다 깊어지면서 가격 상승이 3분기까지 이어짐. 삼성·하이닉스 모두 NAND V8/V9 전환 투자와 HBM 증설을 동시에 가속하고, AI 서버 D램 수요 105% 성장이 현실화됨. 소부장 7개 기업 모두 가동률 최고치를 경신하며, 솔브레인·동진쎄미켐은 해외(미국 팹) 매출이 가시적으로 붙기 시작함.
영향
솔브레인: 높은 수혜 — 매출 1.1조·영업이익 2040억 전망 상회 가능. NAND 고단화 수혜 극대화 · 동진쎄미켐: 높은 수혜 — 삼성 미국 팹 가동 본격화로 해외 매출 비중 20%대 진입 ·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중간 수혜 — Cu 식각액 수요 증가, 4분기 부진 완전 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