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관점 / 모순
관점 A: EU 식 위험 등급 모델이 GDPR 처럼 글로벌 표준으로 확산된다 (브뤼셀 효과)
관점 B: 미·중 양극화로 보편 규범은 불가능 — EU 모델은 EU 와 미들파워 권역 안에서만 작동
근거 충돌: GDPR 이 60개국 이상에 영향을 줬다는 전례 vs 미국이 14365 로 이미 분기를 굳혔고 중국은 자체 표준 84종 개발 중
→ 본 보고서는 후자 채택. 단 EU 의 첫 제재가 글로벌 빅테크 본사에 직접 닿으면 전자가 살아난다.
관점 A: 미국 칩 통제가 중국의 첨단 AI 진전을 5년 이상 늦췄다
관점 B: 클라우드 우회·중고시장·Ascend 자국화로 통제는 사실상 무력화됐다
근거 충돌: Blackwell 차단으로 중국 학습 인프라 지연 vs CFR 추정 +250% 컴퓨트 (1M H200 시) — 이미 13배 한도 확대
→ 둘 다 부분적으로 맞다. 학습 (training) 은 늦췄으되 추론 (inference) 에는 효과 적음. 시간이 흐르며 통제 효과는 점진적으로 감소한다.
관점 A: 산업 자율 규제로 시스템 리스크는 충분히 관리된다 (미 행정부 14179 가설)
관점 B: 시스템 리스크는 외부 강제 없이 해결되지 않는다 — 미 의회 OVERWATCH 흐름이 같은 정부 안의 반대 표결
근거 충돌: 행정명령 14179 의 자율 가이드라인 vs 하원 외교위 42-2 가결의 강제 통제 요구
→ 현 시점 미해결. 첫 거대 모델 사고 (시나리오 D) 발생 시 후자가 즉시 우세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