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 관점 / 모순
관점 A: WHO·CDC·Stanford·TIME 등 주류 — 팬데믹 가능성 낮음, 코로나19 와 본질적으로 다른 바이러스
관점 B: 대중 공포 및 일부 비주류 의견 — 한타도 변이하면 코로나급 위협
근거 충돌: R0 < 1 / 잠복기 1~6주 / 12개국 분산에도 2차 전파 0 (주류 측) vs 잠복기 8주의 지연 감지 가능성 / 게놈 변이 가능성 (비주류 측)
→ 현 데이터는 주류 손. 비주류 입장이 살아나는 조건은 사람 간 전파 효율을 높이는 G·N 단백질 변이가 게놈 분석에서 검출되는 경우뿐이다.
관점 A: 이번 사건 표본 N=11 의 CFR 27%
관점 B: 학계 일반 안데스 한타 CFR 35~50%
근거 충돌: WHO DON601 의 11일차 누적 (27%) vs HPS 누적 통계의 중앙값 (40% 전후)
→ 두 숫자는 모순이 아니라 같은 모수에 대한 분모 다른 추정. 27% 는 의심 케이스 음성화 시 33%로 오를 수도, 경증 추가 발견 시 10%대로 내려갈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자릿수는 코로나19 와 다른 위험군이라는 결론은 유지.
관점 A: WHO — 단발 클러스터, 환경 매개로 설명 가능
관점 B: UNMC — 설치류 서식지 기후 확장으로 중기 빈도 증가
근거 충돌: 남미 권역 누적 100건+ (2025-06~2026-05, 직전 1년 대비 2배)
→ 두 입장 시간 축이 다르다 (수 주 vs 5~10년). 양립한다. 단 UNMC 가설이 옳으면 비슷한 클러스터는 다시 온다. WHO 의 현 시점 평가는 이번 사건 한정으로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