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코스피 사이드카의 후폭풍 위로 호르무즈 정박 한국인 125명, 5월 20일 푸틴 베이징행, 6월 3일 통합 특별시 첫 지방선거가 한꺼번에 얹힌다.
한국 메모리 듀오 차별화 — 노무라 5/17 목표가 대폭 상향, HBM 공급자 우위 반면 미국 반도체 동조 — 5/15 SOX -4%, 마이크론·인텔 모두 -6%대, 한국도 같은 방향 같은 펀더멘털 (AI 수요, HBM 부족)을 놓고 노무라는 단독 강세, 시장은 동조 약세로 가격을 매김. 5/15 단일 거래일은 동조론이 이김. 현 시점 동조론 채택. 차별화 논리는 5월 말~6월 초 SK하이닉스 HBM 출하 가이던스와 삼성 HBM3E 12단 인증이 추정치를 따라줘야 살아남는다.
한은 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 + 재인상 — IB 컨센서스 26년 말 3.25~3.50% 반면 환율·주식 동시 충격이 반복되면 실물 둔화 가속 → 추가 인하 압력 5/15 사건은 환율 방어 명분을 강화했지만 동시에 실물 충격 신호이기도 함. 양 논리가 같은 데이터를 다르게 읽음. 현 시점 인상 시나리오 우세. 단, 5월 마지막 주 환율 1,500원대가 박스권으로 안정되고 6월 수출 둔화가 확인되면 인하 압력으로 손이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