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27% 급등 직후, 6월 15일 정기주총에 미국 듀얼리스팅과 SEK 125M 신주발행이 함께 걸렸다. CPO·LiDAR 디자인윈이 자금 압박과 같은 분기에 수렴한다.
매출 +25% YoY 성장 — 디자인윈 가시화의 성장주 시그널 반면 PCAOB 정합으로 FY25 손실 SEK 70M 추가 인식 — 적자 흐름이 한 분기에 30% 커짐 성장률은 회사 IR 공시 (2026-05-15), 손실 확대는 ad-hoc-news·MarketScreener 보도. 두 수치 모두 사실이고 같은 보고서에서 나온다 본 보고서는 audit uplift 를 일회성 회계성 항목으로 해석 (외부 분석가 다수 입장과 일치). 단 SBC·자본화 R&D 의 재인식이 운영 실비용으로 굳어진다면 보수 입장이 옳고, Q1'26 실적에서 같은 항목이 재현되는지로 검증된다
시장 가격 SEK 54.80 — 5/13 +27% 급등 후 모멘텀 반영 반면 신주 발행가 SEK 14.50 — 시장 대비 -74% 디스카운트 동일 회사·동일 시점에 두 가격이 공존한다. 회사는 발행 대상 (specific 기관) 의 long-term lock-up 으로 디스카운트를 설명 6/15 이후 일반 시장 가격이 SEK 14.50 쪽으로 수렴하면 발행이 정합한 가격, SEK 54.80 부근에 머물면 lock-up 디스카운트 해석이 정합. 어느 쪽이든 EPS 희석은 동일하게 발생
포토닉스 부문 첫 흑자 (조정 EBITDA SEK 1.5M) — 재평가 근거 반면 회사 전체 적자는 더 깊어짐 — 무선 IC 부문이 성장률·마진 회복 부재 FY25 부문별 손익 공시 — 포토닉스 흑자전환, 무선 IC 비공시지만 회사 차원 적자 SEK -222.6M 재평가 동력은 포토닉스가 맞지만, 회사 차원 흑자 전환은 무선 IC 의 성장률 회복이 동반되어야 한다. 단일 부문 의존 구조가 강세 시나리오의 잠재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