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5거래일 18조 원 반도체 매도와 환율 1,500원 재돌파가 결합된 5/15 변곡점. 첫 거래일 5/18 09:00 의 수급이 단기 조정인지 사이클 정점의 신호인지 판가름한다.
5/15 폭락은 좁은 폭 랠리의 정상적 차익실현 — 1~2주 안에 재상승 (V자) 반면 5/15 폭락은 메모리 사이클 정점의 신호 — 외국인 추세 이탈의 시작 side_a: 6일간 +1,046p 의 단기 과열, 개인 7.19조 매수 등장. side_b: 외국인 5거래일 반도체 누적 18조 매도, 사이드카 16번째, 환율 1,500원 동시 진입 현 시점 (5/18 개장 전) 은 side_b 우세로 본다 — 폭의 크기 (553p) 와 외국인 누적 매도의 누적성·환율 동조가 단순 차익실현으로 설명되지 않는 규모이기 때문. 다만 side_a 는 5/18 첫 한 시간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되거나 매도가 1조 이하로 축소되고 환율이 1,500원에서 반락하면 즉시 살아남.
폭 좁은 랠리는 구조적 약점 — 두 종목이 빠지면 지수가 흔들림 반면 폭 좁은 랠리는 AI/HBM 단일 테마에 대한 시장의 의도된 압축 베팅 — 약점이 아닌 집중도 side_a: 5/6 의 상승 200 / 하락 679 분포, 5/15 두 종목 폭락이 지수 -6.12% 로 직결. side_b: KB 등 컨센서스 목표 40% 상향, AI 인프라 수요의 구조적 지속성 이번 5/15 사례는 side_a 의 약점을 그대로 노출했다. 다만 side_b 가 살아나는 조건은 5/18 이후 반도체 외 섹터로 매수세가 확산되어 폭 넓은 랠리로 재구성되는 경우 (시나리오 B). 그 경우 집중도가 분산으로 옮겨가는 자연스러운 단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