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 1.5%와 특별경영성과급 10.5%, 세후 전액 자사주. 5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조합원 찬반투표가 본 사건의 최종 분기점이다.
부모 보고서 (5/15) — 5월 21일 18일 총파업 개시 가능성 높음, HBM4 골든타임 직격 시나리오 활성화 반면 5/20 23시 실제 — 파업 미개시, 잠정합의 서명. 라인 정상 가동 부모 보고서는 13일 조정 결렬 직후의 강경 대치 국면을 기준선으로 삼음. 5월 18일 대통령 메시지, 한국은행 GDP 충격 경고, 21년 만의 긴급조정권 검토라는 정부·시장 압박 변수의 누적 효과를 충분히 가중하지 못함. 현 시점 5월 21일 파업 미개시 측 (side_b) 의 손을 들었다. 단, 5월 27일 찬반투표 부결 시 부모 시나리오 (side_a) 가 약 일주일 지연으로 거의 그대로 복원될 수 있다. 부모 보고서를 폐기하지 말고 5월 27일 결과까지 유예 상태로 보존하는 것이 적절하다.
사측 — '잠정합의 = 실질 합의'. 추가 라인 셧다운 위험은 사실상 종결 반면 노조 — '유보' 일 뿐 '철회' 가 아님. 부결 시 6월 7일까지 일정 그대로 부활 노조 공동투쟁본부의 5월 20일 조합원 투쟁지침에 '유보' 라는 표현이 명시됨. 한편 사측은 합의 직후 라인 정상화·생산 차질 회피 측면을 강조. 현 시점 양측 모두 합의를 향한 압력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가결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side_a 우세). 다만 사업부 60% 가중치에 대한 메모리·파운드리 강경파의 불만, 자사주 지급 방식에 대한 불만, 영업이익 15% 대비 12% 라는 산술적 미충족 등이 결합할 경우 side_b 가 살아남는다.
본 분석의 가정이 다음 4개 지점에서 시험된다. 한 곳이라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결론은 다시 작성되어야 한다.
전 조합원 약 48,000명 대상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의 가결 비율
압도적 가결 → 합의 발효 / 과반 가결 → 강경파 잠복 / 부결 → 18일 일정 부활 (HBM4 직격 시나리오 복원)메모리·파운드리·시스템LSI 노조원의 사업부별 차등 배분에 대한 사내 반응 (게시판·내부 설문·SNS 신호)
사업부 간 형평성 분쟁의 새 진원지 — 부결 시나리오의 트리거부결 시 부활하는 5/21~6/7 일정의 잔여 가용일
부결 후 축소 부활 (6/2~6/7) 인지 6월 중 신규 일정 재선포인지의 분기특별경영성과급 자사주가 직원 약 12만 명에게 풀릴 경우 단기 매도 흐름
디스카운트 해소 모멘텀이 자사주 매도로 일부 상쇄되는지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