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호실적이 만든 7,486 갭. 다만 시초가만으로 11거래일째 외국인 행동을 판정하기는 이르다.
갭상승은 매수 전환의 시작 — 엔비디아 호실적이 메모리 사이클 재가속을 가리키고, 외인 보유 비중은 5월 내내 6년 최고치 근처에서 유지됐다 반면 갭상승은 매도 출구의 마지막 반등 — 10거래일 매도 행렬은 기술적 반등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 5/12 8000 직전 반등도 결국 7,400 까지 되돌렸다 보유 비중 6년 최고 유지 (a 측) vs 5월 누적 -33조 매도 + 5/12 반등 실패 사례 (b 측). 두 사실이 동시에 참이며 한쪽이 다른 쪽을 무효화하지 않는다 현 시점은 판정 보류. 5/21 종가 + 외인 일간 순매수 합산이 발표되는 오후 3시 30분 전까지는 어느 쪽도 우위가 아니다. 부모 보고서의 '매수 전환 여부 ambiguous' 판정이 시초가 +3.85% 만으로는 해소되지 않음을 다시 확인한다. b 측 입장은 일중 갭이 50% 이상 메워지고 종가가 7,300 아래에서 마감할 경우 살아난다
외인 매도는 차익실현·리밸런싱 — 보유 비중 유지 사실이 단방향 청산이 아님을 증명한다 반면 리밸런싱과 청산의 경계는 미국 10년물 금리·환율이 추가로 흔들리면 사라진다. 매크로 부담이 임계를 넘으면 같은 리밸런싱이 국가 비중 축소 로 성격이 바뀐다 현재까지의 매도는 a 측 해석이 맞다. 다만 미 10년물 4.5% 재돌파 또는 환율 1,370 돌파 중 하나가 트리거되면 b 측 시나리오로 성격이 전환된다 — 두 매크로 변수가 감시 신호에 포함된 이유다
본 분석의 가정이 다음 5개 지점에서 시험된다. 한 곳이라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결론은 다시 작성되어야 한다.
시초가 갭상승 이후 일중 외인이 누적 순매수로 마감하는지
매수 전환 시나리오 활성화 — 신한 상단 9,300 경로 진입 조건오전 11시 기준 시초가 7,486 → 7,209 사이 갭 중 메워진 비율
50% 이상 메워지면 매도 출구 가설 가산. 30% 이내 유지면 매수 전환 가설 가산갭상승 다음 이틀간 외인 매수가 추세화되는지
2일 합산 +2조 이상이면 추세 전환 확정. 1일 매수 후 재차 매도면 박스권 시나리오삼성·하이닉스 2분기 HBM·DDR5 단가 협상 결과 발표
단가 인상 폭 ≥ 시장 컨센서스이면 AI 추세 재가속 시나리오 강화외국인 매도의 핵심 변수 중 하나인 환율 부담
1,370 돌파 시 매도 출구 가설로 무게 이동. 1,340 안정화 시 매수 전환 우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