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총이익률이 60%대에서 74.9%로 회복했고, 빅4 와 sovereign AI 수요가 처음으로 1:1 균형에 도달한 분기다.
Q1 매출 QoQ +20% 의 가속이 Q2 가이던스 QoQ +11.5% (910/816) 로 둔화 — 정점론의 첫 신호 반면 Q2 는 중국 매출 0 가정 위에 세운 보수 가이던스 — 실제로는 중국 + Rubin 선행으로 다시 가속 가능 910억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893억 대비 +1.9% 만 상회. 직전 분기들은 가이던스를 +5% 이상 상회해온 적이 많음 현 시점은 side_b 의 손을 들어준다 — CFO 가 중국 매출을 명시적으로 뺐고 시장은 호반응 (+1.37%) 으로 응답. 단, 중국 발주가 6개월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side_a 의 둔화 해석이 살아난다
800억 자사주매입 + 25배 배당 인상은 capex 사이클 정점에 가까운 잉여 처분 신호 반면 분기 환원 200억은 분기 FCF 486억의 41% 에 불과 — 잉여 처분이 아닌 자신감 표현 공급 약정 잔액 1,190억 + 재고 258억 증가 → 향후 capex 와 wafer 확보는 동시에 진행 중. 환원으로 capex 줄이는 신호 X side_b 가 우세하나, 빅4 capex 가이던스가 둔화로 나오면 side_a 가 빠르게 살아난다
Vera CPU 의 standalone 매출 FY27 200억 / TAM 2,000억 주장은 인텔·AMD 의 데이터센터 CPU 시장 점유율 침투를 전제 — 검증되지 않음 반면 엔비디아 시스템과 묶인 captive 수요 (자사 DGX·NVL 랙) 가 이미 상당 규모로 존재 — standalone 200억은 신규 영업 없이도 달성 가능 황의 발언은 'standalone' 매출이라 명시했으나, 외부 CPU 시장 침투 점유율은 어닝콜에서 제시되지 않음 현 시점에선 side_b 가 안전한 해석이나, FY27 4분기까지 CPU 단독 매출 진척률이 50% 미만이면 side_a 의 회의론이 굳어진다
본 분석의 가정이 다음 4개 지점에서 시험된다. 한 곳이라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결론은 다시 작성되어야 한다.
910억 가이던스 달성 여부 + 중국 매출 회복 폭
기준선 시나리오 vs 상방 옵션 실현 시나리오 분기초기 yield · ASP · 빅4 의 첫 발주 규모
Blackwell+Rubin 누적 1조 매출 가설의 신뢰도 검증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메타·아마존의 다음 회계연도 capex 계획
AI capex 사이클 둔화 vs 지속 시나리오 분기점라이선스가 발급된 H200 의 중국 기업 첫 출하 여부
910억 가이던스 상방 옵션 (중국 매출 회복분) 실현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