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트럼프 '거의 합의', 24일 양해각서 이란 측 승인 대기. 호르무즈 재개·우라늄 13년 모라토리엄·제재 단계 해제가 세 축이다.
5월 23일 트럼프와 루비오의 동시 발언은 합의 결렬을 막기 위한 의도적 신호로, MOU 는 이번 주 또는 다음 주 안에 서명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양해각서 보도가 5월 6일이었고 2주가 지나도록 미서명이며, 트럼프의 발언은 시장 관리용 연막일 뿐 이란 측 최종 거부 시 미측에는 대안이 부재하다. 5월 24일 일요일 미서명 + 5월 12일 양측 강경 발언 동시 발생 + 5월 4일 UAE 공격이라는 휴전 위반 누적 60일 시한 안의 서명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 양측 모두 결렬의 비용이 너무 크고 유가가 이미 협상 진전을 가격에 반영했다. 다만 모즈타바·IRGC 가 마지막 단계에서 거부권을 행사하면 두 번째 입장이 즉시 살아난다 — 그 트리거는 모즈타바의 첫 공개 발언이다.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와 UAE 공격은 협상력 강화를 위한 의도적 레버리지로, 휴전 서명 직후 풀린다. 그러나 두 행동은 페제시키안 라인의 통제력 상실을 보여주는 신호로, IRGC 가 협상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는 증거다. 5월 4일 UAE 공격은 4월 8일 휴전 발효 27일 만 / 페제시키안 5월 7일 '분열 부정' 발언이 도발 직후에 나옴 후자에 더 무게를 둔다. IRGC 가 협상 자체에 동의했다면 휴전 한 달도 안 돼 미동맹국을 칠 이유가 없다. 전자는 모즈타바가 마지막 단계에서 합의를 승인할 경우 사후 정당화 논리로만 부활한다.
본 분석의 가정이 다음 5개 지점에서 시험된다. 한 곳이라도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면 결론은 다시 작성되어야 한다.
신임 최고지도자의 첫 공개 입장 (협상 승인/거부 시그널)
기준선 vs IRGC 거부권 시나리오 분기휴전 위반 사건 재발 여부
페제시키안 라인 통제력 상실의 결정적 신호동결 자금 1단계 해제 트리거. IAEA 확인 포함
양해각서가 종이를 넘어 실행 단계로 진입한 증거60일 휴전 안에 본 협상 개시 일정 확정 여부
기준선 vs 부분합의·교착 시나리오 분기마지막 단계 미측 조건 강화 여부
미측 추가 압박 시나리오 (협상 결렬) 트리거